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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안양은 올해 연간회원권 매출액이 지난 8일 2억원을 넘어선데 이어 6일 만에 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진은 FC안양 선수들이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FC안양 사무국 |
FC안양은 올해 연간회원권 매출액이 지난 8일 2억원을 돌파한지 6일 만에 3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FC안양은 지난 1월25일부터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등을 통해 판매에 나서 지난 8일을 기점으로 매출액 2억원을 넘어선데 이어 6일만에 3억원을 돌파했다.
FC안양은 지금까지 일반석과 가변석을 구분해 판매하던 것을 올해는 처음으로 좌석을 통합해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나눠 판매하고, 또 가족패키지를 도입해 선착순 100세트를 한정판으로 판매에 나서고 있다.
또 올 시즌 사인볼 교환권 1매와 조마 가방교환권 1매를 추가 제공하고 있다.
연간 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031-476-3377)과 투썸플레이스 만안구청점과 덕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온라인 판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에서 구매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