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밤 한국과 볼리비아가 맞붙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오늘 밤 8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볼리비아와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는 기성용, 구자철 대신 이강인, 백승호가 합류했다. 또한 권창훈이 합류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과 볼리비아의 피파랭킹 순위를 살펴보면 한국이 38위, 볼리비아가 60위다. 볼리비아는 한국을 상대로 2전 2무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한국과 볼리비아전 당시 득점없이 비긴 바 있어 당시 경기력에 거센 비난이 인 바 있다.
3월 A매치 대표팀 27명의 소집명단은 아래와 같다.
-공격수(FW) : 황의조(감바 오사카), 지동원(아우스크부르크)
-미드필더(MF) : 정우영(알 사드), 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 주세종(아산 무궁화), 이진현(포항 스틸러스), 김정민(리퍼링),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나상호(FC 도쿄), 이청용(보훔), 손흥민(토트넘), 백승호(지로나), 권창훈(디종), 이강인(발렌시아)
-수비수(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정승현(가시마 앤틀러스), 박지수(광저우 에버그란데), 권경원(텐진 텐하이),
김문환(부산 아이파크), 홍철(수원 삼성), 김진수(전북 현대), 최철순(전북 현대)
-골키퍼(GK) : 김승규(빗셀 고베), 조현우(대구FC),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한편,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22일 오후 8시에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국과 볼리비아 전에 대해 축구토토매치 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12.47%만이 대한민국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2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