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경기가 오늘(25일) 펼쳐진다(사진=ⓒGetty Images Bank) |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19 차이나컵 축구 경기가 열릴 것으로 예고되면서 이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모두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A매치 축구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할 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은 모두 라인업의 위기를 겪과 잇다. 중국 축구 국가대표 팀은 조직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중국의 에이스 선수인 우레이가 결정할 것으로 예고됐다.
우즈베키스탄 또한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이후 세대 교체를 했지만 해외파 젊은 선수들이 아직 국가대표 경기에서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아직 아메도프, 헤이다로프 등의 베테랑 선수에 의지하고 있다.
이렇게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모두 위기인 상황에서 이번 3월 A매치 경기에서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모두 승점이 절실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국의 피파랭킹은 72위이며 우즈베키스탄의 피파랭킹은 95위이다.
![]() |
| ▲한국과 콜롬비아의 3월 A매치 축구경기 일정(사진=ⓒ네이버) |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19 차이나컵 축구 경기는 오늘 3월 25일 월요일 오후 4시 반에 이뤄진다. 국내 TV 채널에서는 중계되지 않는다. 한편 내일(26일) 펼쳐지는 대한민국-콜롬비아 A매치 축구 경기는 MBC에서 오후 8시에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