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복싱클럽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 4명, 준우승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눈여겨 볼 선수들은 초등부 꿈나무 복싱선수들이다.
초등부 6학년 김민제 선수는 최우수상을 거두었으며, 1학년 전민우는 준우승을 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서정우 관장은 “학생들이 운동을 하면, 공부할 시간을 빼앗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결국 공부도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잘할 수 있다. 복싱은 학교폭력예방과 성장에도 좋지만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탄진복싱클럽은 대전 석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 우슈(산타)와 다이어트를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신탄진복싱클럽은 제10회 대전광역시 연맹배 생활복싱대회에서 종합3위를 거두었다. [사진제공=신탄진복싱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