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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사진=ⓒkbs 홈페이지) |
한화이글스 하주석(나이 25세) 선수가 수비 도중 부상을 입으면서 아구팬들의 걱정이 크다.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는 지난 28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도중에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십자인대는 관절의 연부조직중 하나로 한 번 파열되면 회복이 어렵다. 또한 십자인대는 파열의 정도에 따라 군 입대 면제까지 될 수도 있어 무릎 십자인대 파열 재활기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의 원인은 갑작스러운 관절의 뒤틀림과 외부의 충격 등이 꼽히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이 나타나면 무릎이 빠진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기분 나쁜 통증이 동반된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 회복 기간 및 재활 기간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 정도에 따라 다르나 3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십자인대 파열 전의 상태로 100% 돌아갈 수 없어 하주석 선수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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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가 부상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사진=ⓒSPOTV 홈페이지) |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는 2013년 시즌 종료 후 2014년부터 2년간 상무에서 군 복무를 했다.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의 현재 연봉은 1억 2천만원이다.
한편 2019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한화이글스는 현재 6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