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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하주석 부상에 "군대는 어쩌고?" 무릎 십자인대 파열 재활기간은? 연봉에도 관심 집중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3-29 14:29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사진=ⓒkbs 홈페이지)

한화이글스 하주석(나이 25세) 선수가 수비 도중 부상을 입으면서 아구팬들의 걱정이 크다.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는 지난 28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도중에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십자인대는 관절의 연부조직중 하나로 한 번 파열되면 회복이 어렵다. 또한 십자인대는 파열의 정도에 따라 군 입대 면제까지 될 수도 있어 무릎 십자인대 파열 재활기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의 원인은 갑작스러운 관절의 뒤틀림과 외부의 충격 등이 꼽히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이 나타나면 무릎이 빠진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기분 나쁜 통증이 동반된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 회복 기간 및 재활 기간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 정도에 따라 다르나 3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십자인대 파열 전의 상태로 100% 돌아갈 수 없어 하주석 선수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큰 상황이다.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가 부상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사진=ⓒSPOTV 홈페이지)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는 2013년 시즌 종료 후 2014년부터 2년간 상무에서 군 복무를 했다. 한화이글스 하주석 선수의 현재 연봉은 1억 2천만원이다. 

한편 2019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한화이글스는 현재 6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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