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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켈리, 류현진 이어 LA 다저스 선발 출전했으나 쓰리런 허용…충격적 다저스 데뷔전 “오늘 경기는?”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3-30 14:49

▲LA다저스의 선발 조 켈리 (사진=ⓒ MBC SPORTS+ 홈페이지)
어제(29일) 류현진이 LA 다저스 1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깔끔한 피칭으로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은 가운데, 류현진에 이어 선발 출전한 조 켈리가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 켈리는 이날 경기로 다저스 데뷔전을 치렀으나 대타로 나선 애리조나의 크리스티안 워커에게 쓰리런을 허용해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LA다저스는 굴하지 않고 점수를 만들어 내며 8회 말인 현재, 애리조나와 4-4 균형을 맞췄다. 이에 많은 야구팬들은 과연 LA다저스가 개막전 2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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