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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이글스 내야수 이성열(사진=ⓒ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 |
한화 이글스에서 가장 뜨거운 방망이를 보여주고 있는 이성열은 현재 타율 0.435로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한화의 에이스로 부상했다.
그러나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오늘(31일) 선발에서 제외됐다. 대신 한화 이글스는 이른바 ‘괴물 신인’이라 불리는 내야수 노시환을 데뷔 후 첫 선발 기용했다.
그런가 하면 한화 이글스는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외야수의 양성우와 투수 김성훈이 말소됐으며 투수 김민우가 1군으로 올라섰다.
한편 많은 야구팬들은 “이성열 선수 얼른 회복해서 돌아오기를”, “이성열 선수의 맹타가 그립습니다”, “시즌 동안 몸 조심하시길”과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