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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리그 토트넘-리버풀 경기에 많은 축구팬들의 반응이 뜨겁다(사진=ⓒ토트넘 트위터) |
2018-2019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가 오늘(1일) 0시 30분에 펼쳐진 뒤 많은 축구 팬들의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이런 와중에 토트넘의 포첸티노 감독과 손흥민의 복귀에 대한 비난이 들끓고 있다.
토트넘이 포첸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교체 출전 시켜 공격 라인을 강화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토트넘-리버풀 경기에서 20여분 간 그라운드를 뛰었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에 축구팬들은 토트넘-리버풀 경기 당시 토트넘의 포첸티노 감독의 교체 타이밍을 비난하고 있다. 토트넘 포첸티노가 교체 타이밍이 늦었다는 것이다.
토트넘의 DESK 라인을 그라운드에 무조건 넣으려는 포첸티노의 고집도 비난 대상이 되고 있다.
축구팬들은 "케인 잘 하는 거 아는데 오늘 컨디션 안 좋아 보이던데 벤치로 가면 안되는거야?". "손흥민이나 요렌테는 컨디션 상관없이 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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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리그 토트넘-리버풀 경기에서 손흥민은 중간에 교체됐다(사진=ⓒ토트넘 트위터) |
한편 이번 프리미어리그 토트넘-리버풀 경기에서 손흥민은 평점 6점을 받았다. 또한 토트넘은 이번 경기로 프리미어리그 순위 3위를, 리버풀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리버풀 경기 이후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4월 4일 크리스탈 펠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챔스) 일정을 기다리는 축구팬들도 많다. 토트넘은 맨시티와 4월 10일 수요일 오전 4시에 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