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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결혼 후 기량 올라” 류현진 등판일정 언제? 류현진 연봉 ‘화제’ 류현진 중계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4-03 14:55

▲류현진 배지현 부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이 개막전 첫승에 이어 오늘(3일)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서 2승을 따내면서 국내외 야구팬들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선 류현진은 7이닝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면서 6피안타 5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이날 류현진은 상대 선발 투수 범가너에게 유일한 실점으로 2점 홈런을 허용하긴 했으나 팀의 공격력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한편 류현진의 계속된 활약에 아내 배지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류현진은 지난 해 1월 결혼식을 올린 후 다른 점에 대해 “여러모로 몸관리가 더욱 잘 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류현진 나이는 1987년 생으로 올해 33살이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팀에 입단해 4월 3일 샌프란시스코전으로 데뷔했다. 류현진 연봉은 1790만 달러로 한화 약 203억 원에 이른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일정은 오는 9일 오전 8시 45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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