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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로한 이름 바꾼 이유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내야수 “잘생긴 외모+야구 실력까지” 여성팬 ‘심쿵’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4-06 18:44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강로한 (사진=ⓒ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롯데 자이언츠 소속 내야수(54) 강로한이 화제다.
 
강로한은 경남대 시절 7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이후 신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스프링 캠프에 동행하는 등 많은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
 
지난 2016년 시즌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으며 제대 후 지금의 이름인 강로한으로 개명했다. 강로한의 원래 본명은 강동수.
 
강로한는 그동안 눈에 뛰는 활약을 하지 못하다가 오늘(6일)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루타를 기록하며 많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강로한은 야구 실력은 물론, 연예인을 능가하는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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