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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챔스)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펼쳐진다(사진=ⓒ맨유 트위터) |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의 경기와 아약스-유벤투수의 경기가 오늘(11일)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이에 전문가들과 축구팬들의 승부예측을 보면 '운이냐 자존심이냐'의 대결로 요약된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등 여러 리그에서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상태다. 맨유의 핵심 선수들인 래쉬포드, 산체스, 애릭 바이 등의 공수 주력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최근 전적이 5경기 4승 ㅂ무이고 지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도 2-0의 쾌승을 거두며 승승장구의 길을 달리고 있다. 비록 바르셀로나도 주력 공격수 선수인 뎀벨레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이지만 팀에 큰 타격을 주고 있지는 않고 있다.
이에 전문가 및 해외축구팬들은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전적, 그리고 선수들의 컨디션 등을 봤을 때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맨유가 자존심을 회복하고 운좋게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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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챔스) 유벤투스와 아약스의 경기가 펼쳐진다(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
한편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아약스와 유벤투스의 경기에 대해서는 야악스는 안방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유벤투스의 경우에는 역전으로 8강에 오른 만큼 좋은 기세를 몰아 3연승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전 아약스와 유벤투스의 경기는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과 해외축구팬들의 추측이다. 안방의 자존심이냐 3연승의 운이냐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챔스)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8강전은 오늘(11일) 오전 4시에 열리며 중계 방송은 SPOTV, SPOTV2, SPOTV NOW에서 진행된다.
한편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 대진표를 보면 아약스와 유벤투스도 같은 날 11일(목)에 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