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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는 아스널 FC(사진=ⓒ 로이터) |
이에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이 경기에 쏟아졌다.
두 팀은 팽팽한 대결을 이어가다 전반 14분, 아스날의 아론 램지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나폴리의 골망을 흔들어 1-0 앞서나갔다.
이에 나폴리는 경기를 뒤집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으나 전반 25분, 칼리두 쿨리발리의 황당한 자책골로 경기는 2-0으로 끌려가게 됐다.
이날 경기는 아스날의 우세를 힘입어 끝내 2-0으로 나폴리에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채 막을 내렸다. 이에 아스날 FC는 2018-2019 UEFA 유로파리그 4강에 오르는 데 한 발짝 다가섰다.
한편 오늘 경기 승리에 힘입어 아스널 FC는 조별리그 2조 1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