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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약스 소속 선수 훈텔라르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이에 아약스 소속 훈텔라르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과거 ‘아약스의 신성’이라 불리며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던 클라스 얀 훈텔라르는 먼 길을 돌아 팀 아약스로 복귀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AC 밀란 등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으나 유독 우승과는 인연이 멀었던 훈텔라르는 이번 시즌 자신의 첫 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슈퍼 서브' 훈텔라르의 골 결정력은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리그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톱10' 진입을 목전 두고 있다. 훈텔라르는 아약스를 1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이끌며 활약하기도 했는데, 특히 지난달 6일, 레알 마드리드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머쥐며 16년 만에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러한 훈텔라르의 눈부신 활약은 현지 축구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훈텔라르 나이는 1983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37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