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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0일 보람동 솔바람공원에서 여는 3생활권 연합 체육대회 홍보 포스터.(사진=세종시청) |
세종시는 오는 20일 보람동 솔바람공원에서 3생활권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등 3생활권 주민이 한데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마련돼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어린이 훌라후프를 시작으로 가족 림보게임과 체육경기에 이은 시상식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준비돼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중식이 제공된다.
시는 초대가수 할리퀸의 공연과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있어 모처럼 따뜻한 봄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상근 대평동장은 “이번 대회가 3생활권 주민들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며 “향후 건강한 체육문화를 지속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