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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블레어 두산 시구에 '깜짝' 본래 직업은? 2019 프로야구 두산-SK 일정+중계부터 순위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4-17 18:30

▲호주 출신 블레어가 두산 시구로 나서 화제다(사진=ⓒ블레어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의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가 두산과 SK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블레어는 오늘(17일) 오후 6시 반에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전에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맡아 많은 관중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호주 출신의 블레어 윌리엄스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블레어는 한국에서 약 9년 정도 생활중이다. 

블레어 윌리엄스는 올해 나이 28세로 직업은 디지털 마케터로 알려졌다. 현재 블레어는 외국 브랜드의 SNS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블레어의 회사 사원은 40명 내외이며 회사 내의 외국인은 약 10명 정도 된다고 전해진다. 

블레어 윌리엄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에서 막내동생과 사촌동생을 공개했다. 블레어 윌리엄스의 막내동생은 맥 윌리엄스이며 사촌동생은 케이틀린 맥골드릭이다. 



 
▲2019 프로야구 일정(사진=ⓒ네이버)



한편 2019 프로야구 두산-SK전의 선발은 SK 와이번스에서는 산체스가, 두산 베어스에서는 홍상심이 출전한다. 2019 프로야구 두산-SK전 중계 채널은 KBS N SPORTS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2019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1위에 두산과 NC가 공동으로 있으며 3위는 SK, 4위에 키움과 LG, 6위에 기아, 7위에 한화와 삼성, 10위에 K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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