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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킥복싱대회, 으능정이 특설링서 열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9-04-23 10:26

28일 중등부 김정곤·고등부 최진오 선수, ‘복수혈전’
대전동구킥복싱협회장배 한·일 킥복싱대회가 28일 오후 3시, 대전은행동 으능정이특설링에서 초·중·고·일반부 등 6대6 한·일전이 펼쳐져 양국의 친선과 우의를 다진다.(자료제공=대전동구킥복싱협회)

제15회 대전동구킥복싱협회장배 한·일 킥복싱대회가 대전시민의 관심속에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특설링에서 열려 한·일선수들 간의 불꽃튀는 혈투가 펼쳐진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전동구회장배 한·일 킥복싱대회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대전은행동 으능정이특설링에서 100여명의 국내 아마추어선수들과 일본에서 초청된 초·중·고·일반부 등 6대6 한·일전이 펼쳐져 양국의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만들어진다.
 
이번 시합에서 특히 주목이 가는 경기는 중등부 김정곤 선수와 고등부 최진오 선수의 시합으로 두 선수는 작년10월 일본 선수 와의 다결에서 경험부족으로 인해 판정패 한 경험이 있어 이번 경기를 통해 설욕의 기회로 삼아 최선의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전동구킥복싱협회 홍진호(장원펌프카 대표) 회장은 “매년 한·일전을 개최하면서 한국과 일본간의 킥복싱 수준차를 좁힐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도 꼼꼼히 준비해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훌륭한 대회를 열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많은 관람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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