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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EPL)] 맨유-맨시티, "교체가 한수였다" 현재 EPL 순위는? 리버풀 바짝 위협중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4-25 07:39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에서 맨시티가 승리를 거뒀다(사진=ⓒ맨시티 트위터)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가 오늘(25일) 오전에 열려 많은 해외 축구 팬들이 잠을 못 이뤘다. 프리미어리그(EPL) 맨유-맨시티 경기를 본 팬들은 "교체가 한 수였다"라는 평을 꺼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에서 맨유는 5백 수비라인으로 견고한 수비력을 보이며 맨시티를 위협했다. 이에 맨시티 감독 호셉 과르디올라는 맨시티의 핵심 인력인 르로이 사네를 생각보다 일직 교체투입했다. 

그 결과 맨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와 사네, 라힘 스털링의 활약으로 맨유의 수비벽이 조금씩 뚫렸다. 이는 베르나르두 실바의 선제골과 사네의 완벽한 슛팅을 선사했다. 이번 EPL 맨유-맨시티 경기는 교체가 한 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에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맨시티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를 보면 맨시티는 승점 89점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EPL) 순위 2위 리버풀(사진=ⓒ리버풀 트위터)


그러나 프리미어리그(EPL) 순위 2위에 있는 리버풀이 승점 88점으로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바짝 쫓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22일(월) 카디프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2-0으로 카디프 시티를 제압했다.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일정은 5월 12일까지 계속된다. 프리미어리그(EPL) 결승 경기일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리버풀과 맨시티 중 누가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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