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 건설현장을 방문했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오는 7월 12일부터 개최될 예정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이 있는 남부대학교 현장을 방문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올해 국내 유일의 국제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준비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총리는 이날 주경기장 회의실에서 대회 준비 현황에 대해 이용섭 대회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관계자들과 함께 주경기장과 수구경기장 미디어센터 등 시설 건설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총리는 이제 80일도 남지 않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착실하게 준비하고 입장권 판매 등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특히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대회 사전홍보행사 슈퍼콘서트 등을 계기로 대회 홍보가 보다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정부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입장권 단체구매와 식음료 안전관리, 출입국 지원, 대테러 안전활동에 대한 지원을 꼼꼼히 챙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