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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올해 연동면 보건소 자리에 건립하는 마을기록문화관 명칭을 공모한다.(사진출처=네이버지도) |
세종시가 마을단위 기록물을 보존 관리하기 위해 구 연동면 보건소 자리에 건립하는 (가칭)마을기록문화관에 대한 명칭을 8일부터 19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을기록문화관은 주민자치 강화에 따라 마을단위에서 생산되는 마을계획 소식지 마을미디어 등 주민자치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전시하기 위해 조성된다.
마을기록문화관은 연동면 내송길에 위치한 구 연동면 보건지소에 총사업비 3억 4000만원을 투입해 문서고 상설전시실 주민기록실 등으로 리모델링한 후 올해안에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마을기록문화관 가치와 상징성이 함축되고 누구나 쉽게 부르고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을 짓기 위해 주민제안 방식으로 공모를 진행하며 세종시민은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접수작 가운데 상징성 독창성 전달성에 부합하는 3건을 선별해 시민들이 선호하는 명칭 순으로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1명)을 수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