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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2018 MBC꿈나무축구 8:8 보은대회 경기 장면.(사진제공=보은군청) |
전국 유소년축구 꿈나무들의 대전인‘2019 MBC꿈나무축구 8:8 보은대회’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북 보은군공설운동장과 체육공원 인조 A·B구장 등에서 펼쳐진다.
(재)MBC꿈나무축구재단(이사장 김진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U-12(초등 6년) 12팀, U-11(초등 5년) 10팀, U-10(초등 4학년) 16팀, U-9(초등 3년) 20팀 등 모두 4개 부문에 58개팀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방태석 보은군스포츠사업단장은 “이번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하는 관계자와 학부모에게 지역 농특산물 등 보은군 자랑거리도 적극 홍보하겠다”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한 사전 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은‘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춘계·추계)’, ‘MBC꿈나무축구 키즈리그’, ‘MBC꿈나무축구 AL정규리그’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유소년 축구대회를 해마다 개최하는 등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