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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직지배풋살대회] 20대부 천안FS블루 ‘우승’

30대부 TDC.40대부 오창FS ‘최고 자리 올라’
부영태.김성균.김헌주 ‘최우수선수상’ 선정돼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7일 16시 25분

제6회 직지배풋살대회가 16∼17일 이틀간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가운데 천안FS블루, TDC, 오창FS(왼쪽부터) 등 20대부, 30대부, 40대부 우승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전국 풋살동호인들의 ‘한마당 큰 잔치’ 제6회 직지배풋살대회가 16∼17일 이틀간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가운데 천안FS블루가 20대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대부 준우승은 볼트FS가, 3위는 FSPT가 각각 차지했다.

30대부에서는 TDC와 JJFS, 옥천이 나란히 우승, 준우승, 3위에 올랐다.

40대부에서는 오창FS가 우승을, 마우스와 충주가 준우승, 3위를 했다.

최우수선수상은 20대부 부영태, 30대부 김성균, 40대부 김헌주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청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아시아뉴스통신 충북본부와 청주시축구협회가 공동주관을 한 이 대회에 전국에서 48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시상금은 ▸20대 우승 150만원, 준우승 100만원, 3위 70만원 ▸30대 우승 100만원, 준우승 70만원, 3위 50만원 ▸40대 우승 100만원, 준우승 70만원, 3위 50만원 등이다.

주최측은 참가제한은 ▸2019년 현재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선수 ▸2019년 K-1, K-2, K-3 등 프로연맹과 대학연맹 등 협회 엘리트로 등록 ▸현 FK리그팀으로 등록된 선수를 참가 제한하고 ▸20대 2000년∼이전생 ▸30대 1990년∼이전생 ▸40대 1980년∼이전생 등으로 기준연령을 명확히 나눠 순수 아마추어축제로 이 행사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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