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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편입학원 '스파르타 소수정예 프로그램'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6일 15시 32분


지난 10년간 종일반 스파르타 전문 편입 학원으로 유명세를 떨친 레알편입학원이 점점 치열해지는 편입시험에서 수강생 88%이라는 합격률을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레알편입학원은 소수 정예 스파르타를 표방하며 출발했으며 매달마다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학원으로 유명하다. 

현재 당산역과 노원역에 각각 특화 분원을 운영하고 있는 레알편입학원은 종일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스파르타식 학생 관리로 잘 알려져 있다. 한 반 정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동시에 완벽한 1:1 커리큘럼 상담 등 여러 가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종일반은 아침부터 수강생 전원이 모두 출석체크를 통해 입실하게 되며 정규 수업, 특강, 자습이 밤10시까지 이어지게 된다. 주말에도 모의고사 특강과 단과 수업을 진행하여 계속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성익 레알편입학원 원장은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의지력”이라며 “레알편입학원은 학생의 의지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합격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레알편입학원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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