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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방지 청렴윤리 교육·청렴 처방 약밥 데이 행사 기념 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테크노파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윤리 교육’ 및 ‘청렴 처방 약밥(藥飯) 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재점검하고, 추석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일상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8월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사후심사에서 ‘적격(인증 유지)’ 판정을 받으며 청렴 경영의 우수성을 입증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해당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육과 함께 진행된 ‘청렴 처방 약밥(藥飯) 데이(Day)’는 ‘약이 되는 음식’이라는 전통 약밥의 의미를 활용해 청렴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밥의 주요 재료인 찹쌀·대추·밤·잣에는 각각 원칙·공정·책임·지조의 청렴 가치를 담아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TP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한편, 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일상 업무에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