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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명계3일반산업단지' 수요자들의 발걸음...인기요인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7 10:00


경주 내남-외동간 자동차전용도로 명계IC에 바로 인접한 명계3일반산업단지의 조용한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있다. 

최근 울산광역시가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로 지정되면서 울산북구 생활권에 위치하며 울산외곽순환도로의 개통시 울산광역시로의 물류비 절감에 탁월한 명계3일반산업단지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사업장이나 연구소는 울산에 있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평당가격(300~500만원)이 만만치 않아 진입장벽에 부딪혀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공급가격을 대폭 낮춘 78 만원대에 현명한 입주가 가능한 명계3일반산업단지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있다. 

기업유치 관계자는 "제조업경기 장기위축으로 분위기가 좋지않았지만 가격경쟁력, 울산외곽순환도로,농소-외동간 7번국도 대체도로,신경주역세권 개발사업,울산광역시의 특구지정 의 호재 등 명계3산업단지의 확실한 비전을 느끼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신 수요자분들로 11월 3건(2000,1800,1500평)의 계약이 이루어지고, 현재도 계속 진정성있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있다"며 미소를 보였다.

위 사진은 19.11.21 명계3일반산업단지의 토지조성 현황이다. 산업단지 시공능력 1위의 대우건설의 책임준공으로 토목공사가 빠른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명계3일반산업단지 사업비 1,400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822,581m2규모로 공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모화리에 위치한 홍보관 또는 '명계3일반산업단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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