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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게임 캄보디아 준결승 전을 앞두고 베트남팀이 박항서 감독의 지시에 따라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베트남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4강 캄보디아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 축구 경기에서 베트남팀은 6경기, 5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캄보디아를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베트남은 60년 만의 동남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10일 밤 9시(한국시간)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