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일 충북 충주시 호암 제2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농협 충주시지부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황종연 지부장(사진 오른쪽)이 대회기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농협 충주시지부) |
[아시아뉴스통신=홍주표 기자] 제7회 농협 충주시지부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0일 충북 충주시 호암 제2체육관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3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허영옥 충주시의장, 관내 조합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농협 충주시지부(황종연 지부장)가 주최하고 충주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며 충주지역 관내 농협의 후원으로 치러졌으며, 팀당 7명으로 구성된 34개팀이 참가해 즐겁고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원로농업인들은 화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3위(3위 2팀) 총 4팀에 충주사랑상품권을 포함한 시상이 진행됐다.
황종연 지부장은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원로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