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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미국 FA 시장에 나와 자유의 몸이 된 야구선수 류현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아내 배지현의 입김 작용 여부가 또 하나의 관건이 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MLB닷컴 보도에 따르면 좌완투수 범가너가 애리조나와 5년간 8500만 달러(약 996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이 가운데 엇비슷한 좌완투수 류현진을 영입하기 위한 각 구단들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후문이다.
류현진의 경우 올해 LA다저스 선수로서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8월 MLB 데뷔 7시즌만에 첫 홈런을 날리며 13승을 달성하며 신기록을 써내려간 것.
이 같은 류현진의 전천후 커리어에는 아내 배지현의 내조와 영향력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배지현은 남편에게 물심양면 조언을 건네며 그의 컨디션 관리에 일조했고, 영어실력이 훌륭한 만큼 사교활동도 활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류현진의 미국 생활 안정에는 아내의 내조가 큰 도움으로 작용했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현재 아이를 임신해 태교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