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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크스 내셔널 골프코스, ‘2019 미국 최고 뉴 퍼블릭 코스’로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9-12-21 11:46

오자크스 내셔널 골프코스.(사진제공=IAGTO)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글로벌 골프컨설팅 협회 IAGTO는 미국 오자크스 내셔널 코스(Ozarks National)가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하는 ‘최고의 뉴 퍼블릭 코스 2019’ 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전했다..
지난 5월 1일 개장한 빅 시더 롯지(Big Cedar Lodge)리조트의 오자크스 내셔널 골프 코스는 미디어, 골프 업계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골프 건축가 빌 코어(Bill Coore)와 벤 크렌쇼(Ben Crenshaw)는 레저업체인 베스 프로샵과 빅 시더 롯지 리조트의 설립자 조니 모리스(Johnny Morris)와 함께 골프 레이아웃을 설계하며 완벽한 코스를 재현해냈다.
린 베리(Lynn Berry) 브랜슨 컨벤션 및 관광청 홍보 담당 이사는 “이번 어워드는 골프 데스티네이션에 대한 퀄리티와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오자크스 내셔널은 골프 건축가 코어와 크렌쇼가 설계 한 미주리 주 최초이자 유일한 골프 코스로 7036 야드에 달하며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오자크스의 아름다운 지형을 반영한다. 18 홀 레이아웃과 다양한 어프로치 샷으로 플레이의 묘미를 더해준다. 이외에도 흐르는 크리크 위에 60피트 높이의 티박스와 페어웨이를 연결하는 400피트 나무 빔과 플랭크 브릿지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 다이제스트의 ‘미국 최고의 새로운 골프 코스’ 를 뽑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의 1600명 이상의 골프 다이제스트 패널리스트가 경기에 참여하여 평가했으며 각 코스는 샷 옵션, 레이아웃 다양성 등 총 8개의 영역에서 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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