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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맛집 ‘고베그릴’, 고급 와규와 함께하는 송년회·연말모임 장소로 제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2-23 14:43


12월도 어느새 훌쩍 지나가 2019년의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이 어김없이 고민하는 키워드가 한 가지 있다.

바로 송년회·연말모임 회식 장소다. 송년회나 연말모임은 1년에 한번 밖에 없는 모임인 데다 모이기 힘든 인원이 한데 모여서 진행하다 보니 보통 만족도가 높은 회식 장소를 원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연말 분위기에 맞는 고급스러운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장소가 선호된다.

사당역에 위치한 맛집인 ‘고베그릴’은 연말모임과 송년회 회식 장소로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지하철 2·4호선과 버스 28개의 노선이 다니는 교통의 요충지인 사당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고베그릴’은 고급스러운 와규가 맛있는 집으로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을 타 유명하다. 미슐랭가이드나 자갓서베이 등에서 ‘세계 최고의 스테이크 프로듀서’ 타이틀을 획득했을 만큼 검증된 와규의 맛을 맛볼 수 있다.

고급스러운 와규 맛이 비결은 바로 호주 NSW에 위치한 청정목장에서 드넓은 초원을 누비며 건강한 목초를 먹고 자란 소에서 나온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 방사능, 광우병, 구제역과 같은 불안한 먹거리 이슈가 팽배한 가운데, ‘고베그릴’은 건강한 사육법으로 자라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 등급 와규만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다.

최고 등급의 고급스러운 와규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 역시 특징이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도 부담 없이 고급스러운 와규를 즐길 수 있다. ‘고베그릴’에서는 와규의 각 부위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와규 모둠, 특양, 대창, 곱창 등이 두루 들어가 있는 호르몬 모둠, 4~5인분의 와규와 대창, 곱창, 특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소 한 마리 모둠까지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구비하고 있다.

또, ‘고베그릴’은 색다른 연말 분위기를 내고 싶은 이들이 찾아봐도 좋을 만한 곳이다. 사적인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룸을 갖추고 있어 회식 장소뿐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찾기에도 좋다. 또한 다양한 룸에서 사당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맛보는 와규는 색다른 연말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고기를 먹으며 즐기는 회식에 빠질 수 없는 주류 역시 제대로 갖추고 있다. 각종 생맥주와 함께 와인, 위스키,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주류를 겸비하고 있어 송년회나 연말모임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기분 좋게 술 한잔을 기울이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다.

또, ‘고베그릴’에서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겸비했다. 약 30대에 가까운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있고, 손님의 편의를 돕기 위한 발렛파킹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한편, 사당역 맛집 ‘고베그릴’은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와규와 청결한 시설을 통해 8년 연속으로 모범음식점에 선정된 바 있다. 또, 5년 연속으로 서울시 위생평가에서 AA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해당 평가에서 음식점이 받을 수 있는 최고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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