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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채아와 남편 차세찌(사진=ⓒ채널A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차범근 전 감독의 아들로 유명한 축구선수 차세찌가 만취운전으로 사고를 냈다.
2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밤 차 씨가 서울 부암동 도로에서 만취한 채로 운전을 하다가 앞 차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차 씨의 혈줄알콜농도는 0.246%로 면허 취소 수치(0.08%)의 세 배가 넘는 수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차 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조만간 소환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 씨는 지난 5월 배우 한채아와 결혼 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