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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버풀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리버풀이 지지 않는 팀이 되가고 있다. 레스터까지 누르며 전반기 패배 없이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과 레스터 시티 간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가 영국 레스터 소재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리그 선두를 다투는 두 팀의 경기는 의외로 일방적인 결과로 끝났다.
리버풀은 이번 승리로 리그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함과 동시에 승점 50점을 넘어섰다. 아직 전반기가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들이 획득한 52점은 지난 11-12 시즌 리버풀이 38경기동안 따낸 승점과 동일하다. 이들이 왜 현재 유럽 최강팀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는 예다.
한편 오는 30일 리버풀은 홈구장인 안필드로 울버햄튼을 불러들여 리그 18승째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