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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선수, 임원 및 체육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선수 입단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충북 괴산군 직장운동경기부가 전력을 크게 보강했다.
괴산군은 2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선수, 임원 및 체육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선수 입단식을 열었다.
이날 심규태(5000m).김보성(5000m).최범식(1500m).황혜련(400m.이상 육상)과 이선화(경보), 이신우(테니스), 도윤지.김은선.김은솔(이상 검도) 등 9명이 신규로 입단했다.
이들을 포함해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 11명, 테니스 3명, 보디빌딩 5명, 검도 3명 등 모두 22명의 선수단을 꾸려 앞으로 괴산군의 명예를 걸고 각종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차영 군수는 “신규 선수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수한 선수단으로 꾸려진 만큼 최상의 기량으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군의 위상을 높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체육을 통해 군민들께 기쁨과 희망을 전해 주고, 엘리트 체육발전과 체육활성화에도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