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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경민. (제공=KBL) |
시즌 5위를 달리며 주춤하고 있는 원주 DB는 2017-2018시즌 정규경기 MVP 두경민의 합류로 ‘경희대 3인방(김종규-김민구-두경민)’의 완전체를 구축하며 순위 판도에 새로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5월 FA 보상선수로 군 복무 中 트레이드 되었던 서민수(창원 LG)를 비롯해 김지후(전주 KCC), 이동엽(서울 삼성) 도 소속팀에 합류한다.
특히 2019-2020시즌 정규경기 순위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돌풍의 주역 KGC의 경우 전성현, 이재도 등 즉전감 전력이 합류하며 1위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현재 4라운드가 진행 중인 프로농구는 정규경기 1위부터 8위까지 승차가 단 6게임에 불구하며 각 순위 간 승차도 1.5게임 이하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려운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외 울산 현대모비스의 전준범과 원주 DB 김영훈은 2월 8일(토)에 군 제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