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20년 01월 18일 토요일

뉴스홈 스포츠 스포츠일반
청양군체육회 첫 민간회장, 김진업 전 청양군재무과장 선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5일 11시 13분

김진업 청양군체육회장.(사진제공= 청양군청)


[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충남 청양군체육회 첫 민간 회장에 김진업(75) 전 청양군재무과장이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14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청양군체육회장 선거에서 유효표 53표 중 35표를 얻어 18표를 받은 이영채(50세) 전 칠갑산로타리클럽 회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김 회장은 “그 동안의 행정경험을 살려 열린 마인드로 군내 체육인들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민주적 체육행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 생활체육대회, 충청남도 및 전국대회 유치 확대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청양군 스포츠 마케팅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청양군 체육회는 체육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9명을 구성하고 체육회정회원 종목단체장 및 읍·면 체육회장, 정회원 종목단체 대의원 및 읍·면체육회 대의원 등 선거인단 56명을 확정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16일부터 3년이다.
 


jin2666@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