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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체육회, 초대 민선 배규희 회장 당선

16일부터 2023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회장직 수행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기자 송고시간 2020-01-16 13:40

배규희 예산군체육회장 프로필./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종선 기자] 예산군체육회의 민간 첫 체육회장으로 배규희 후보가 당선됐다.

군 체육회는 15일 예산종합운동장 투표소에서 가진 회장 선거에 총 101명의 선거인 중 96명이 투표해 기호1번 박종완 후보가 36표, 기호2번 배규희 후보가 60표 득표로 당선돼 김시운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교부했다.

배 회장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발효된 16일부터 오는 2023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체육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배규희 회장은 “체육회장으로 당선되도록 성원해 준 군내 모든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한 황선봉 군수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군 체육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운 체육회 선거관리위원장은 “예산군 체육발전을 위해 입후보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두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초대 민간 체육회장이 결정된 만큼 낙선자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당선자께는 체육발전을 위한 더 많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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