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운송 구급차가 마지막 환자들을 이송하며, 뇌션산병원을 떠나는 마지막 모습 14일/(신하통신/아시아뉴스통신=중국 특파원 장하준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중국 뇌션산의 마지막 환자들을 병원으로 옮기자, 뇌션산 병원의 환자들은 모두 사라졌다.
gkwns442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4-14 23:43
![]() |
| 중국 운송 구급차가 마지막 환자들을 이송하며, 뇌션산병원을 떠나는 마지막 모습 14일/(신하통신/아시아뉴스통신=중국 특파원 장하준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