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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안준범 기자] 지방직 시험이 끝나는 6월은 공시생들에게는 내년 시험 준비를 위한 신학기와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지금 시기는 2020년 9급 시험 일정의 막바지 단계로, 2021년 공무원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은 하루라도 먼저 시작하여 1년 먼저 합격을 하기 위해 합격률 높은 공무원 학원을 알아보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게다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채용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은 데다가 2021년 역대 최대급 공무원 3만명 공채 예정 소식에 대학가를 중심으로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내년에도 공무원 시험 열풍은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2015년 개원 이후 매년 재원생 30% 이상 합격생 배출이라는 합격률로 학원가 및 공시생들로부터 주목을 받아온 구미 KIC공무원학원(경북 구미시 형곡동 소재)은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빠른 출발을 돕기 위해 2021 공무원 시험 대비 특설반을 개강, 6월 중하순부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6월 개강을 앞둔 구미 KIC공무원학원의 특설반은 1년 내 공무원시험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필수 선택 강좌라는 평가가 합격 선배 수험생들 사이에서 회자될 정도로 이미 많은 단기합격생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강좌이다.
이번에 개강하는 특설반은 2021년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강좌로 개원 후 매년 높은 합격자를 배출한 KIC공무원학원만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더 높은 합격률에 도전하는 KIC공무원학원의 의지적 산물이다. 공무원시험 2관왕은 물론 4개월 단기합격생, 50대의 만학도 합격생 등 다양하고 놀라운 기존 수강생들의 합격 이유와 공무원 시험 과목별 정예 교수진의 강의를 만날 수 있는 강좌이다.
강사진은 전원 서울의 노량진, 종로, 중앙, EBS 등 유명 학원에서 강의하는 교수들로 ▲국어 이왕조 교수 ▲영어 최대정 교수 ▲한국사 이경식 교수 ▲사회, 행정법 하종화 교수로 구성되었으며, 필수과목 기초개념의 확실한 정립과 동시에 수험생들이 합격에 확신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바른 강의‘보다는 ‘빠른 합격’에 초점을 두고 강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C공무원학원 김인철 원장은 "어떤 시험이든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 수험생들은 없겠지만 한두 문제로 당락이 결정되는 공시생들에게 있어 심리적 안정감은 더욱 중요하다"며 “점수 향상은 기본이고 개인별 지속적 맞춤형 상담을 통한 관리가 우리 학원 높은 합격률의 비결 중 하나”라 전하며 “2021년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KIC공무원학원 특설반을 만나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게 할 것”이라고 개강 소감을 밝혔다.
한편 KIC공무원학원은 수강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학원 출입자 전원 체온 측정으로 발열 증상 확인 시 학원 출입 금지, 마스크 미착용자의 출입 금지, 출입 전 손 소독제 필수 사용, 방역 전문 업체의 추가 방역 등의 조치로 수강생들이 안심하고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개원 이후 30% 이상의 높은 합격률로 이제 구미를 넘어 경북지역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KIC공무원학원은 ALL-PASS반, 종합반, 단과반, 독학공무원반이 모두 개강되어 있으며 유명 교수의 실강을 들어보고 수강할 과목을 결정할 수 있다. (공무원 교육 과정 1주일 무료 체험). 국가직•지방직•서울시 공무원의 일반행정직, 검찰직, 출입국관리직, 관세직, 소방직, 경찰직, 토목직, 환경직, 농업직, 공업직, 간호직, 군무원 등 모든 직렬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나 정보 확인은 KIC공무원학원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