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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은평구청 |
은평구청이 13일 관내 5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동선 일부를 공개했다.
은평구청은 이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의 자택 및 동선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기침, 가래, 현기증 증상이 발현돼 6일부터 10일까지 자택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음은 은평구청이 공개한 55번 확진자 동선
○ 2020.7.6.(월)~ 7.10.(금) 자택에 머무름
※ 7.8.(수) 증상발현(기침, 가래, 현기증)
○ 2020.7.11.(토)
05:00 3호선 연신내역 → 2호선 교대환승 → 서초역 하차 → 타지역 머무름 → 09:00 귀가 ※ 마스크 착용
○ 2020.7.12.(일)
08:30 3호선 연신내역 → 2호선 교대환승 → 서초역 하차 → 타지역 머무름 → 13:00 귀가 ※ 마스크 착용
○ 2020.7.13.(월)
08:00 3호선 연신내역 → 녹번역 하차 →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 귀가, 택시이용 → 17:30 양성판정 → 19:00 서울보라매병원 이송 ※ 마스크 착용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