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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돌봄요리교실.(사진제공=의령건가센터)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경남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돌봄공백이 발생한 관내 아동(초등 저학년) 10명을 대상으로 방학돌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이 자라나는 여름방학 돌봄교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교육, 경제교육, 생활체육교육, 다문화이해교육, 레크리에이션, 세계 여러나라 요리만들기 등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보호자는 “방학동안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지지 않아 자녀가 혼자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이 걱정되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을 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어 자녀도 즐거워하고 그런 자녀를 보는 나의 마음도 안심이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ilsaeng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