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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후원물품 전달 후 자매도시 서울 서대문과 관계자와 아산시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 |
[아시아뉴스통신=고은정 기자] 충남 아산시의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의류세제 450개, 주방세제 600개, 치약·칫솔 각 800개, 비누3600개로 수해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자매도시 서대문구의 온정에 큰 힘을 얻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와 서대문구는 지난 2005년 6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지속적으로 아산시 농가가 서대문구 농산물직거래장터 참여했으며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hdms953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