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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관악구가 '영인MC빌딩' 6층 무한그룹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중대본은 23일 오후 9시 42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8.10~8.20 관악구 영인MC빌딩 6층(봉천로 456) 무한그룹 방문자는 증상유무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바랍니다(☎120, 1339)"라고 안내했다.
관악구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확진자가 이달 10일∼20일 영인MC빌딩 6층(봉천로 456, 무한그룹)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환자는 지난 21일 확진됐다.
해당 건물 내 접촉자 수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한편 관악구에서는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가 총 180명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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