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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큰나무식당 (사진출처-부천시청) |
부천시청이 27일 도당동 '큰나무식당' 이용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부천시청은 이날 오후 7시 54분께 "8.24, 25일 11:40~13:00 큰나무식당(도당동)이용자중유증상자 종합운동장선별진료소 검사바람"이라고 안내했다.
'큰나무식당'은 부천시 도약로 281(도당동)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시는 이와함께 옥길동에 위치한 '역전할머니맥주' 이용자도 찾아나섰다. '역전할머니맥주' 노출일시는 지난 20일 밤9시 20분부터 10시 50분으로 알려졌으며 시는 동시간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까지 총 241명이다.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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