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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게이츠./(공동취재사진)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방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13일 오후 9시 20분께 김포공항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전용기편으로 도착했다.
게이츠 이사장의 방한은 지난 2025년 8월 이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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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
게이츠 이사장은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다.
조정식 국회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위한 세부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SMR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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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SK그룹 경영진과의 접촉도 예상된다.
테라파워 주요 주주인 SK그룹은 일정과 의제, 배석자 등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