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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콘텐츠다봄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택스 콜렉터>가 <언힌지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에 이어 올가을 짜릿한 청불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날려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택스 콜렉터>가 <언힌지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에 이어 올가을 시원하게 폭주하는 청불 하드코어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날려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 ‘레이첼’이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 도로 위에서 실제 일어날 법한 사건이라는 점이 몰입감을 높이는 한편, ‘레이첼’의 주변 사람들까지 손아귀에 넣고 위협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는 잔인한 복수를 감행해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처절한 암살자와 무자비한 추격자의 지독한 추격전을 날 것 그대로 담아낸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월 개봉 당시 숨 막히는 추격전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아 400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리고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응답해 10월 28일, 청불 등급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으로 다시 돌아왔다. 날 것 그대로의 과감한 액션과 더욱 진해진 드라마를 기대케 하는 청불 버전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택스 콜렉터>는 LA 지역 갱들에게 상납금을 수금하는 최고의 파트너 ‘크리퍼’(샤이아 라보프)와 ‘데이비드’(바비 소토) 앞에 조직을 노리는 새로운 세력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패권 전쟁을 그린 스타일리쉬 하드코어 액션. 다채롭고 화끈한 청불 하드코어 액션과 힙한 사운드트랙의 환상 조화로 영화적 재미를 선사할 작품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언힌지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에 이어 자비라곤 없는 캐릭터들의 끝장 청불 액션으로 하반기 극장가를 접수할 예정인 <택스 콜렉터>는 오는 11월 18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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