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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교촌에프앤비 첫날 주가 상승세 '빅히트 뛰어넘은 경쟁률'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교촌에프앤비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5분 기준 교촌에프앤비는 11.53%(2750원) 상승한 2만 6600원에 거래 중이다.
빅히트 청약경쟁률을 넘어선 교촌에프앤비가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시초가는 상장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공모가의 90∼200% 범위에서 호가를 접수한 뒤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교촌에프앤비는 국내 치킨 프렌차이즈 기업으로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에 1천234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1만2천300원으로 확정 지었다.
청약 경쟁률은 1천318.29대 1을 기록했다. 빅히트 일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607대 1 이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