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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황준수 기자] 31일 14시 기준 성동구의 코로나19 상황은 확진자 451명으로 격리중 143명, 격리해제 308명, 사망자 7명이고, 자가격리 443명, 능동감시 0명, 유증상자 0명이다.
서울시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방역수칙은 유흥시설 5종 집합 금지 조치, 카페 포장·배달만 허용, 식당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실내체육시설·학원 집합 금지 등이 있으며, 23일 0시부터 1월 3일까지 '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다.
k1120my@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