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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부평구 갈산동 만다흐 식당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인천광역시청은 5일 재난문자를 통해 2020년 12월 23일 ~2021년 1월 3일 만다흐 식당(부평대로 292) 방문자는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1-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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