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정치
채계순 대전시의원, 대전형 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1-06-23 16:54

채계순 대전시의원(민주당,복지환경위원회)이 주관하는‘대전형 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3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채계순 대전시의원(민주당,복지환경위원회)이 주관하는‘대전형 심리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3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채계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가 ‘대전형 심리지원센터의 설립필요성’을,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유제춘 센터장이 ‘대전의 심리지원체계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의 심리지원체계 현황을 파악하고 대전형 심리지원센터의 설립 필요성에 대하여 논의고자 하는 자리다.
 
채계순 의원은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하여 인식이 확산된 것에 비해 우리 주변에 신뢰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관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공공에서 예방과 조기개입의 역할을 수행하는 심리지원센터의 설립을 통해 기존의 정신 건강체계와 연계하여 대전형 심리지원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unab-46@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