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찰, '기술 유출 혐의' 바디프랜드 전직 임원 송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5-25 01:52

경찰, '기술 유출 혐의' 바디프랜드 전직 임원 송치./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바디프랜드의 전직 임원이 기술을 해외에 유출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4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 바디프랜드 전 임원 김모씨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상 영업비밀 사용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0월 '기술이 유출된 것 같다'는 첩보를 확보해 수사에 착수했다.

전 임원 김 씨는 설립 초창기부터 2018년 초까지 바디프랜드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yoonjahee@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