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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명 관객과 함께... 완벽했던 '유피라운지 클럽 풀파티'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2-07-12 08:02

사진=유피라운지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크리에이티브굿즈(대표 윤지환)의 남성 짐웨어 브랜드 유피라운지가 유피라운지 클럽 : 풀파티 인 서울‘이 성료했다.
 
지난 9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재범을 비롯하여 던밀스, DJ SURA, MAV, BLAAD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 DJ 들이 무대를 꾸며줬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피라운지 클럽’은 사전예약을 진행 한 유피라운지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 행사를 진행 했으며. 이에 고객들이 직접 축제 프로그램에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된 짐웨어 최초의 문화 콘텐츠이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유피라운지 윤지환 대표는 ‘시작이 반이라는 것처럼, 가장 중요한 브랜드 행사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진행되어서 기쁘다. 앞으로 유피라운지만의 문화를 만들어서, 많은 고객들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으며, ‘이번행사를 통해 유피라운지가 표방하는 MZ세대의 메시지를 보다 쉽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라고 전했다.

또한 ‘유피라운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들과 소통할수 있는 오프라인 창구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전했다

inchu550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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